이제 3개월 무료사용기간이 끝나고 진짜 이용자들의 심판을 받게 되는 퀴비에 대한 WSJ기사. 업계 초거물들이 모여서 무한정의 돈을 쏟아부어도 성공을 보장하기는 어려움. 그게 스타트업. 2조원 넘
이제 3개월 무료사용기간이 끝나고 진짜 이용자들의 심판을 받게 되는 퀴비에 대한 WSJ기사. 업계 초거물들이 모여서 무한정의 돈을 쏟아부어도 성공을 보장하기는 어려움. 그게 스타트업. 2조원 넘게 쏟아부어 오픈했는데 유료가입자 7백40만을 목표했지만 2백만명이 안될 것 같다고. 게다가 이 회사를 이끄는 제프리 카첸버그와 매그 휘트먼이라는 두 거물이 서로 반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