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는 나' 소개하는 또 하나의 문장을 만들었어요! 저는 2020년부터 조직 밖 노동자로 일하며 스스로에게 새로운 이름을 붙여줬어요. '만드는 사람'이라는 말인데요. 이 이름의 뜻처럼 콘텐
✍️ '일하는 나' 소개하는 또 하나의 문장을 만들었어요! 저는 2020년부터 조직 밖 노동자로 일하며 스스로에게 새로운 이름을 붙여줬어요. '만드는 사람'이라는 말인데요. 이 이름의 뜻처럼 콘텐츠를 만들고 콘텐츠로 말하다보니 또 새로운 한문장이 필요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일하는 사람을 응원하는 포폴메이커' 라는 한문장을 정하고 노션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답니다☺️ 일하는 사람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노션 포트폴리오 강연과 워크샵을 만드는 '포폴메이커'의 노션 포폴 재밌게 구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