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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곧 우리의 감정이다. 실무자로서 일함에 이성을 강요받다 관리자로서 대함에 감정을 요구받다 문득 ‘스토리만이 살길이다.’의 후반부에 나온 감정이야기가 있어 기록해본다. 이 책에서 감정 이야

우리도 곧 우리의 감정이다. 실무자로서 일함에 이성을 강요받다 관리자로서 대함에 감정을 요구받다 문득 ‘스토리만이 살길이다.’의 후반부에 나온 감정이야기가 있어 기록해본다. 이 책에서 감정 이야기의 결론은 이성, 감성이야기와 다른 결의 이야기였지만, 결론에 다가가는 과정에서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가 감정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또는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에 대한 힌트를 주는 것 같다. 결론가기 전 까지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만 기록해본다. “감정이란 두려워할 대상도 극복할 대상도 외면할 대상도 아니라는 점이다. 우리도 곧 우리의 감정이다. 감정은 우리가 끌어 안아야 할 대상이다. 감정이 우리를, 매일 같이 단 한 순간도 빼지 않고 끌어안고 있으니까. 우리의 모든 믿음, 지식, 이해는 감정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감정은 우리가 수행하는 모든 결정과 변화의 동력이다. 그래서.. 우리는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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