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 다큐를 만드는 이유 🎥] 🗞️ Key Point 01. 2020년 창업한 비즈니스캔버스는 얼마 전 Typing Team Typed라는 다큐를 제작해 선보였습니다. 02. 해당 다
[스타트업이 다큐를 만드는 이유 🎥] 🗞️ Key Point 01. 2020년 창업한 비즈니스캔버스는 얼마 전 Typing Team Typed라는 다큐를 제작해 선보였습니다. 02. 해당 다큐에는 스타트업 초기 구성원들의 열정과 그 열정이 향하는 방향이 꾹꾹 눌러 담겨져 있습니다. 03. 다큐의 제작의도는 결국 '채용'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좋은 사업 모델과 자금이 있어도,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사람이 없다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입니다. 💡 Insight ✔️ 많은 스타트업이 '다큐'라는 방식을 빌려 자신들의 조직문화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대표주자는 바로 토스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회사 구성원과 그들의 문화를 담아내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근 곽윤기, 뱅, 모니카의 이야기를 담은 챌린지 다큐를 선보이곤 했죠. 토스는 세 인물을 통해 자신들이 추구하는 도전이 어떤 모습인지 전달하고자 한듯 합니다. 무언가를 표현하는 방식 중 정말 어려운 것은,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보다 비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토스는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 일가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렇게 스타트업의 이야기가 담긴 다큐가 앞으로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결국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는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기 위함이고, 그 중심에는 사람을 빼놓을 수 없으니까요. 그 회사에 어떤 사람이 모여있는지 잘 알리는 것 또한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강력한 수단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