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전공/비전공을 가르는 기준은 data structure, memory management, architecture 와 problem solving의 분야에 어느정도의 깊이가 있느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전공/비전공을 가르는 기준은 data structure, memory management, architecture 와 problem solving의 분야에 어느정도의 깊이가 있느냐인것같습니다. 자신이 목표하는바를 일단 명확히 해야할꺼같고, 조금 뼈아픈 말일수도 있겠지만 그냥 코딩해서 월급만 따박따박 나오는데로 취직하고싶다정도의 마인드셋이면 스타트업이든 중소대기업이든 큰기대를 하지 않는것이 좋을꺼같아요. 반대로말하면 다른것을 희생할 (잠이라던가, 여가생활이라던가, 등등) 준비가 되시지 않았다면 취직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레벨에 머무를 가능성이 정말높기때문에 비전공에서 개발자로 방향을 트신 이유를 한번더 깊게 생각하시면 좋을꺼같고, 마음을 정했다면 미리 시작한 사람들과의 갭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액션플랜을 구체적으로 짜서 실행에 옮기신다면 취직자체는 그렇게 어려운게 아닐수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회사에도 디자이너를 하시다가 프론트로 전향해서 입사하신분이 계시고 30이 넘으셔서 불가능한건 절대 아니라는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