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돌 서바이벌 'VIP 30' 제작] "19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버추얼 아이돌 서바이벌 예능 'VIP 30(Virtual Idol Project 30)(가제)'
[카카오엔터, 국내 최초 버추얼 아이돌 서바이벌 'VIP 30' 제작] "19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버추얼 아이돌 서바이벌 예능 'VIP 30(Virtual Idol Project 30)(가제)'을 기획, 제작한다고 밝혔다. 'VIP 30(가제)'은 가상 세계에서의 아이돌 걸그룹 데뷔를 위해 30명의 K팝 여자 아이돌 멤버들이 펼치는 신개념 버추얼 아이돌 서바이벌이다. 이름과 얼굴, 그동안 현실 세계에서의 정체는 완벽하게 감춘 채 가상 세계 속 새로운 버추얼 캐릭터의 춤과 노래, 스타로서의 끼와 매력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 최종 데뷔 멤버로 선발되면 버추얼 아이돌 걸그룹으로 데뷔해 신곡 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VIP 30(가제)'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의 박진경CP와 엠넷 '퀸덤', '로두 투 킹덤' 조욱형CP가 총괄 연출을 함께 맡는다. 'VIP 30(가제)'은 올 하반기 공개된다." ---- 버추얼 아이돌 서바이벌이라니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매우 궁금해진다. 우왁굳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왁타버스에 나오는 버추얼 아이돌을 본 적이 있다. 노래도 좋고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캐릭터들이라던지 다소 심화된 서브컬쳐 장르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타쿠 같다는 말이다..) 일반 대중들에게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궁금하다. 과연 버추얼 아이돌 서비이벌 예능은 보는 사람만 볼까, 아니면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어 메타버스 등 좀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까? 초반은 꼭 챙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