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노래도 '한 클릭 50원'..'탈음원앱' 플로의 파격실험 통했다] "음원앱 ‘플로(FLO)’가 일반인들이 직접 오디오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이 몰리
[일반인 노래도 '한 클릭 50원'..'탈음원앱' 플로의 파격실험 통했다] "음원앱 ‘플로(FLO)’가 일반인들이 직접 오디오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이 몰리고 있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공개한 지 한 달만에 2000명이 넘는 창작자를 유치해 기존의 아티스트 중심에서 벗어난 새로운 실험이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플로는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창작자와 오디오 콘텐츠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유튜브를 통해 많은 일반인 유튜버가 탄생했듯 플로가 중심이 돼 오디오 창작자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창작자가 제작한 콘텐츠에 조회수 단가 50원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프로모션은 별도 종료 고지 시까지 지속하며 이후부터는 조회수당 5원으로 바뀌지만 회당 1원 가량인 유튜브보다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