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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DX)의 시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은 인공지능(AI), 5G 등과 함께 세상을 바꿀 제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디지털 트윈의 원리는 2010

디지털 전환(DX)의 시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은 인공지능(AI), 5G 등과 함께 세상을 바꿀 제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디지털 트윈의 원리는 2010년에 나사(NASA)에서 우주선의 물리 모델 시뮬레이션을 위해 최초로 시작되었다. 이후 2002년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 GE)에서 주창한 개념으로 제조업에 적용하며 폭넓게 확산되었다.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기술로 디지털 트윈은 제조업뿐 아니라 환경, 재난재해, 도시와 같은 공공 분야에서도 디지털 트윈 기술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국내 연구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이런 가상공간 속의 진짜 세상, ‘디지털 트윈’ 기술을 다양한 산업·공공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설명한 지침서 '디지털 트윈의 꿈' 개정판을 17일 펴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디지털 트윈 국제표준을 제안, 개발하여 제정·발간까지 완료하는 등 디지털 트윈 활용·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 다운로드: https://ksp.etri.re.kr/ksp/plan-report/read?id=996 세부 내용은 하기 링크와 다운로드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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