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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과 함께 5분 만에 볼 수 있는 오늘의 스타트업 뉴스입니다. 벽 공유 플랫폼과 고객 체형에 맞춘 패션 큐레이팅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스타트업이 늘어난다는 뉴

커피 한 잔과 함께 5분 만에 볼 수 있는 오늘의 스타트업 뉴스입니다. 벽 공유 플랫폼과 고객 체형에 맞춘 패션 큐레이팅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스타트업이 늘어난다는 뉴스입니다. 벽 공유 플랫폼 '월디'(WALLD)는 광고주에게 의뢰받은 광고를 건물주에게 승인 받아 벽화로 그려 표현하고, 광고비를 나눠 갖는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건물주, 아티스트, 플랫폼 모두가 수익이 나는 데다가, 방치됐던 벽의 가치를 재발견하거나 노후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평을 받고 있기도 하구요. 의류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3050 남성의 체형과 선호 스타일 등을 분석해 맞춤형 옷을 골라 커머스를 제안하는 '댄블'(DANLE)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 팀들은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했는데요. 실제 자신들이 해당 자원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적절하게 활용해내는 아이디어가 재밌네요. 스타트업&브랜딩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공유받아 보세요 : ) https://blog.naver.com/team_cookie/222855960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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