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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기업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를 매일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엇이 우리와 다를까요? 아마존 디자이너 Cassie Xu입니다. 📌 Overview 인터렉션에 자신이 있다면 이

빅테크 기업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의 포트폴리오를 매일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엇이 우리와 다를까요? 아마존 디자이너 Cassie Xu입니다. 📌 Overview 인터렉션에 자신이 있다면 이렇게 만들면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포트폴리오였습니다. 또한 엄청난 UI가 들어가진 않았지만 기본기가 충분한 기본기를 갖춘 그래픽입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사용자 리서치에서 뽑은 인사이트를 실제 프로덕트로 연결하는 능력입니다.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솔루션이 도출하여 경외감이 들었습니다. 📌 Intro Cassie는 스포티파이를 프레이밍 하여 Spotify Moments 네이밍을 진행했습니다. 그후 간단한 메타데이터 입력 후 Overview에서 스포티파이의 현재 미션을 정의하고 새로운 니즈(연결과 공유)를 언급한 뒤 이것을 이루기 위해 번거로운 현재 상황을 말합니다. 📌 Challenge “어떻게 하면 청취자에게 도움이 되는 기능을 만들 수 있을까요?” HMW를 활용해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정확히 언급합니다. 📌Research ✔️ 사용성 분석 : 현재 스포티파이의 소셜기능과 사용성을 분석했습니다. 비주얼은 필요한 기능을 헤더로 제한 사항을 본문으로 배치했습니다. ✔️ 플랫폼 : 현재 연결하려는 플랫폼에서의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 인터뷰 : 문서의 썸네일을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질문과 내용을 간략하게라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페인포인트와 키인사이트 : 나는 오로지 음악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페인포인트를 대화형식으로 풀고 내용을 정리해 키인사이트로 넣었습니다. ✔️ 페르소나 : 제이크라는 페르소나를 통해 친구와 새로운 음악을 쉽게 공유하고 싶어하는 인격체를 만들었습니다. 📌Solution ✔️ 프레이밍 : 스포티파이 모멘트의 정체성과 슬로건을 제시합니다. ✔️ 코어벨류 : 음악을 추천하고 친구와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하는 가치를 나열합니다 ✔️ 유저 플로우 : 세가지 사용자를 상상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저장하는, 새로운 모멘트를 만드는, 문장을 추가하는. ✔️ 로우 피델리티 📌 Key Features ✔️ 좌우로 움직이며 프로토타입 영상을 Gif로 삽입합니다. ✔️ 좋아하는 음악과 생각을 공유하세요. ✔️ 친구와 연결하세요 ✔️ 모멘트를 수집하세요 📌Prototest ✔️ 다양한 상황에서의 프로토타입을 전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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