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은 복합적인 것이다. 숫자와 크리에이티브함과 트렌드를 쫓을 수 있는 감과.. 오늘 신입들이 모여 본부장님이 해주시는 말씀을 들었다. 본인은 사실 수학과셔서, 숫자를 좋아한다고 하셨다.
#마케팅 은 복합적인 것이다. 숫자와 크리에이티브함과 트렌드를 쫓을 수 있는 감과.. 오늘 신입들이 모여 본부장님이 해주시는 말씀을 들었다. 본인은 사실 수학과셔서, 숫자를 좋아한다고 하셨다. 그러며 하시는 말씀이 매출은 공식이 있다는 것. 방문자수 * 구매전환율 * 객단가 라는 것이다. 결국 우리가 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매출을 올리는 것이고 매출의 공식 값들을 어떻게 건들여서 결과값을 크게 키울 것이냐는 것이다. 방문자수를 높이기 위해서 광고를 기깔나게 만든다. 이렇게해서 방문자수를 높였더니 랜딩페이지가 거지같은 것이다. 말도안되는 상세페이지 플로우와 클릭하고 싶지 않은 사이트, 모바일로는 눈에 띄지도 않는 UX,UI… 이러면 소비자들이 구매를 할까? 소비자는 굉장히 냉정하고 귀찮은 것을 싫어한다. 이는 소비자의 특성이기도 하지만 뇌의 특성이기도 하다. 뇌는 귀찮고 어려운 걸 딱 질색하기 때문. 사람의 특성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는 최대한 뇌 친화적(?)으로 소비자들이 유입된 공간을 꾸며놓아야한다. 어렵지 않게, 쉽게쉽게 말이다. 그렇게 들어온 손님들을 잡는데 성공했다. 그 이후에는 이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우리 브랜드를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처리를 해야하는 것이다. 프로모션이 될 수도 있고 브랜딩이 될 수 있고 제품 구성 자체를 지속적으로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만들던지.( 청소용 돌돌이를 판다면 심을 이 곳에서만 살 수 있도록 규격 사이즈가 아닌 다른 사이즈로 하던가. 이 방법이 객단가를 높이는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 ) 물론 이것도 다 필요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성이기는 하다. 하지만 요즘은 제품이 좋은 것도 좋은거지만 같은 제품을 때와서 “누가" 파는지가 중요한 시대다. 그럴수록 마케팅이 더더욱 중요한 것이다. 내가 올바르 제품을 만들었다면 혹은 들여왔다면, 이제 이것을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보이게 할 것이냐가 관건이다. 매출 = 숫자이고 크리에이티브 = 다가가는 법, 어떻게 보일 것인지 트렌드 = 소비자들이 지금 좋아하고 있는 것을 파악. 이정도가 되지 않을까? 내가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이 이러한 것들이겠지. 말이 쉽다, 모든 감각이 살아있어야 훌륭한 마케터가 될 수 있는 듯 하다. 모든 감각을 살려내기 위해 (?) 열심히 책 읽어야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