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네! 맞네맞네!했던 표현들. 책을 읽음에 맞네! 와 맞네맞네!가 있다 맞네!맞네! 이런거 였네 깨달음이 있고 맞네!나도 이렇게 생각했는데의 공감이 있는 것 같다. 아니 그 반대인가..암튼 두
맞네! 맞네맞네!했던 표현들. 책을 읽음에 맞네! 와 맞네맞네!가 있다 맞네!맞네! 이런거 였네 깨달음이 있고 맞네!나도 이렇게 생각했는데의 공감이 있는 것 같다. 아니 그 반대인가..암튼 두 맞네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 최근 읽은 책에서 맞네맞네! 와 맞네!의 문장을 기록해본다. “사물 전체를 본다. 사물를 흑백이 아닌 그라데이션으로 본다. 살면서 부정해온 것들을 긍정해본다.” 맞어! 위처럼 하다보면 당장은 아니지만 작은 변화가 생겼다. 특히 부정해온 것들을 긍정해본다가 내게는 그랬다. “회사는 오퍼레이션과 (운영) 이노베이션의 (혁신) 연속과 조화다” 맞네맞네! 실무에서는 앞단, 뒷단이라 표현할 때도 있지만 개인 사업이 아닌 누군가의 회사에 다닌다면 저 둘의 조화를 이해함이 중요하고 이해되면 내가 하는 일에 또는 동료가 하는 일에 위로와 응원을 하게 된다. “사람에서 사이로 시프트다. 인간이라 쓰고 사람’인’을 중시했다면, 인간이라 쓰고 사이’간’을 중시해야한다.” 맞네! 회사에서는 확실이 사람간의 관계를 봐야하고 개인보다는 개성을 중시하고 봐야하고 개인보다는 개성과 개성의 사이를 봐야함이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