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고민하던 차에 접하게 된 책입니다. 비교적 쉬운 문장으로 디지털 마케팅에서 유념해야 할 요소들을 잘 찝어주고 있어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의 ‘다음’을 고민하
마침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고민하던 차에 접하게 된 책입니다. 비교적 쉬운 문장으로 디지털 마케팅에서 유념해야 할 요소들을 잘 찝어주고 있어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의 ‘다음’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은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그 동안의 ‘편견’을 일깨우며, 진짜 사람과의 ‘대화’를 유도한다. 고객들과 ‘관계’를 맺는 ‘지금’의 디지털 마케팅 방식에 대해 되돌아보게 하고, ‘다음’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