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경계를 허무는 와이즐리 ED팀 인터뷰] Q. 앞으로 어떤 분과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명근: 일을 일처럼 하지 않고, 취미처럼 정말 재밌게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동료. 도움을 요청
[디자인의 경계를 허무는 와이즐리 ED팀 인터뷰] Q. 앞으로 어떤 분과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명근: 일을 일처럼 하지 않고, 취미처럼 정말 재밌게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동료. 도움을 요청하기도 전에 먼저 다른 동료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동료. 무엇보다 고객의 심리 혹은 사회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것부터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것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면 좋겠습니다. 민우: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고, 배우는 것을 성취감으로 느끼는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합류하시게 되면 많은 도전적인 업무들이 있을 것인데요. 어려운 일을 개인의 성장과 성취감으로 해소하고,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연: 우리는 이름만 팀이고 개인 플레이만 하는 팀이 아닙니다. 모든 업무를 같이 수행하지는 않지만,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아이데이션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팀입니다. 팀 내부적으로도, 외부적으로도 high align은 항상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논리적으로 정립하고, 피력할 수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팀 와이즐리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https://blog.wiselycompany.com/edteam-interview ▶ Experience Designer 간편 입사지원하기 https://team.wiselycompany.com/experience-desig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