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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를 웹서비스처럼 만들어야 하는 이유 4가지 1️⃣ 보는 사람을 고려해서 내용을 작성하게 된다 이력서를 나 혼자 보는 문서라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정확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문서를 작성하기보다는

이력서를 웹서비스처럼 만들어야 하는 이유 4가지 1️⃣ 보는 사람을 고려해서 내용을 작성하게 된다 이력서를 나 혼자 보는 문서라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정확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문서를 작성하기보다는 마음 가는 대로 두서없이 작성하기 쉬운데요. 웹서비스를 만들 듯이 기획하고, 만들게 되면 구체적인 타겟 고객을 설정하게 되고, 고객(인사담당자)의 특성을 고려해서 내용을 작성하게 됩니다. 2️⃣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다 아무리 N 잡이 대세고, 퍼스널 브랜딩이 대세라고 해도 회사를 다니면서 따로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인데요. 이렇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올려놓은 웹사이트를 만들어놓으면 그 자체로 경력 관리도 되고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창구가 됩니다. 3️⃣ 이력서의 실패는 나의 실패가 아니다 취업, 이직 과정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탈락’의 경험은 어느 단계에서든 받아들이기 쉽지는 않습니다. 코딩 테스트나 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 ‘어떤 문제에서 제대로 답을 못했는데 그것 때문인가?’라는 식으로 원인을 추측해 볼 수 있는데요. 그에 비해 서류에서 탈락을 했을 때에는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 것인지 그 실마리를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류에서 탈락을 하게 되면 나라는 사람에 그냥 문제가 있는 건가라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서류 탈락 후에 좌절감 때문에 다시 구직을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곤 하는데요. 이력서를 웹 서비스처럼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만들면 이력서와 나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4️⃣ 이력서를 만드는 과정을 나만의 프로젝트로 만들 수 있다 토스, 쏘카와 같은 회사들에서는 스스로 데이터를 모아서 분석 프로젝트를 해보기를 권장하고 있는데요. 자사 서비스가 없는 컨설팅 회사를 다니고 계시거나 아직 한 번도 회사에서 데이터를 본 경험이 없는 취준생 분들이라면, 이력서 페이지를 웹 서비스처럼 만들어서 이력서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사용자 행동 로그 데이터를 분석해 보는 걸 프로젝트로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이력서를 웹사이트처럼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요. 노션(Notion), oopy라는 툴을 사용하면 누구든지 손쉽게 웹사이트 같은 이력서 페이지를 만들 수 있고요. 그 사이트에 Google Analytics를 붙이면 누구든 웹 서비스처럼 만들어진 이력서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데이터를 볼 수 있어요. 👉 "이력서를 웹서비스처럼 만들어야하는 이유 4가지" 전체 글 보러가기: https://bit.ly/3AIR4rp 🙋‍♀️ 8월에 진행되는 월간 데이터리안 세미나에서 보민님의 이력서 작성법 노하우를 더욱 자세하게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가 채용의 모든 것: 이력서부터 면접까지" 라는 주제로 마이리얼트립 데이터&인사이트실 실장 양승화님, OP.GG 데이터 챕터 리드 윤정환님을 모시고 데이터 분석가 채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볼 예정입니다. 이력서는 어떻게 쓰면 좋을지, 채용을 하는 입장에서 어떤 분석가를 뽑고 싶어하는지,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하신 분들은 신청해주세요! 👉 8/30(화) 7시 "데이터 분석가 채용의 모든 것: 이력서부터 면접까지" 신청하기: https://bit.ly/3wLHq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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