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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가 되는 방법 No.1 일잘러가 되고 싶어서 일 잘하는 사람들을 몰래 몰래 훔쳐봐왔다. 나도 일잘러가 되고 싶은데.. 일을 잘하는 게 뭔지 알아야지 적용도 할 수 있으니까. 나름대로 정리

#일잘러가 되는 방법 No.1 일잘러가 되고 싶어서 일 잘하는 사람들을 몰래 몰래 훔쳐봐왔다. 나도 일잘러가 되고 싶은데.. 일을 잘하는 게 뭔지 알아야지 적용도 할 수 있으니까. 나름대로 정리해보았다. 1. 일에 우선순위를 명확히 알고 그대로 일을 하는 사람 간혹가다가 일의 우선순위가 없이 냅다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지금 이걸 할 때가 아니지 않나..?’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역시나, 이걸 할 때가 아닌게 맞다. 그렇게 되면 중요한 일은 결국 시간에 쫓겨 하게 되고 가장 중요한 일이 가장 저 퀄리티로 마무리가 되어 버린다. 하지만 일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우선순위가 명확하다. 그리고 본인이 어떠한 일처리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그것에 맞게 처리를 한다. 누군가는 가장 하기 싫은 일을 제일 먼저 처리해버려서 나중에 중요한 일을 집중해서 하는가 하면, 누군가는 중요한 일을 가장 일찍 시작하여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도 있겠다. 뭐가 더 일을 잘하는 방법이라는 건 없다. 하지만 중요한 건 본인의 스타일을 알고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했다는 것! 나를 알아야 적을 안다고 하지 않는가..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아는 사람. 일을 잘 하는 사람 같아 보였다! 2. 질문에 대한 프로페셔널한 대답 이것은 요즘 신입으로 어리둥절 허둥지둥 하는 내가 겪고 있는 상황인데, 사수 혹은 팀원분들이 질문에 대해서 프로페셔널하게 대답해주실 때, 이 분은 일을 참 잘하시겠다 라고 생각을 한다.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때 유형들이 나뉘어져 있다. 1번 질문의 답을 모르는 유형 2번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 다른 말을 장황하게 하는 유형 3번 질문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여 해답을 주는 유형 여기서 3번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볼 때 일을 잘한다고 느껴진다. 질문에 대한 답을 제대로 해준다는 것은 첫번째로 문장 해석 능력이 갖추어진 사람이라는 것이고, 두번째는 그 분야에 대해 빠삭하게 알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질문조차 이해를 잘 못하는 윗 분들을 자주 봐왔어서 (?) 질문을 이해하는 능력도 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같은 질문을 해도 누군가는 명쾌한 답을 내려주고 누군가는 말만 길게 하는걸 보고 깨달았다. 질문을 해석하는 것도 능력이겠구나.. 그리고 질문을 명확하게 알았다면 아는 분야라면 거기에 대해서 막힘없이 이야기를 해줄 것이고, 설령 모르더라도 그것에 대한 답을 알 수 있는 경로를 알려준다. 해답을 모른다면 해답을 찾는 경로를 알려주는 사람, 참 일잘러 같다. 두 가지 밖에 없다는 건 아니고 무수히 많지만, 더 머릿속으로 정리된 후에 커리어리에 남겨보아야겠다. 그렇다면 내가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은.. 우선순위 파악과 문장 해석 능력이려나?! 질문의 핵심 파악. 메모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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