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결과가 쓸모있으려면…] 1) Targeting 특정 행동이나 특성을 갖는 집단(Segment)을 타겟으로 조치를 취한다. ex) 일본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사부서 사람들의 퇴사율이 타
[데이터 분석 결과가 쓸모있으려면…] 1) Targeting 특정 행동이나 특성을 갖는 집단(Segment)을 타겟으로 조치를 취한다. ex) 일본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사부서 사람들의 퇴사율이 타 집단 대비 월등히 높다면 해당 집단을 타겟으로 조치를 취할 수 있음 (이 때 Why는 중요하지 않다) 2) Optimization X(원인)와 Y(결과)의 인과성을 찾아 Y를 개선한다. ex) 인지점수가 높고 미사용 휴가일수가 적은 사람들이 영업성과가 좋다면 자유로운 휴가 사용을 촉진하여 영업성과를 측정할 수 있음 (이 때 상대적으로 인지점수는 인위적인 개입이 어렵다) ✍️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데이터에서 Y에 대한 원인이면서 동시에 개입할 수도 있는 X를 찾는 것은 많이 어렵다. 특정 분석 프로젝트의 목표가 내가 개입할 수 있는 X를 찾는 거라면 분석하기 전에 확보한 데이터 안에 그런 변수가 있는지 먼저 살펴볼 일이다. 만약 없다면 설문이나 실험을 통해 채워 넣으면 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