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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최/미국 워싱턴 내셔널스 부사장 : 내셔널스는 모두를 위한 무언가를 찾고 싶었어요. 아기상어는 아이들이 좋아하잖아요. 어느 팬, 어느 연령대든 즐길 수 있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찾으려 했습니다.

[존 최/미국 워싱턴 내셔널스 부사장 : 내셔널스는 모두를 위한 무언가를 찾고 싶었어요. 아기상어는 아이들이 좋아하잖아요. 어느 팬, 어느 연령대든 즐길 수 있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찾으려 했습니다.] 2019년 팀의 간판 외야수던 파라는 딸이 좋아하는 아기상어를 자신의 등장곡으로 삼았습니다. 이후 내셔널스가 연승을 거두고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하면서 아기상어는 구단 공식 노래가 됐습니다. —- 글로벌IP의 힘, 그리고 모두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귀여운 것&기억에 남는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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