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노력하시는데, 결과가 그에 따르지 못해 매우 안타깝습니다 개인의견이지만 부트캠프에 지원하는건 글 쓰신분의 경력이나 이력,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 부트캠프의 커리큘럼이 알고
열심히 노력하시는데, 결과가 그에 따르지 못해 매우 안타깝습니다 개인의견이지만 부트캠프에 지원하는건 글 쓰신분의 경력이나 이력,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 부트캠프의 커리큘럼이 알고 계신 내용보다 더 떨어질 수 있고, 잡다한 교육내용이 많은 곳이라면 다니기 전과 후가 차이가 없을 겁니다 뽑는 사람 입장에서도 부트캠프를 다녔다고 해서 더 관심있게 보거나 높게 쳐 줄 이유가 없습니다 프론트엔드는 결과, 포트폴리오만을 평가하기 좋은 직군이라 지원하는 회사에 보여줄만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게 나을 거라 보입니다 포트폴리오도 유행하는 클론코딩이나 이런거에 휘둘리지 마시고 많은 기능 보다 적은 기능의 고도화(성능, 대량의 데이타, 디비, 네트웍, api 설계구조, ui. Ux 의 고민) 을 담고 이 고민하고 해결했던 내용을 강조한다면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흔한말로 부트캠프, 클론코딩이라고만 적혀 있고 그외에 별다를게 없다면 믿고 거르는 분위기인거 같아 얘기 드립니다 커밋 잔디심기, 일일 TIL, 클론코딩, 부트캠프 이런것에 현업들은 현혹되지 않습니다 왜 이런것들을 해야만 하는지 ,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본질에 집중해야 합니다 커밋 하나하나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고 커밋 그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잘한 커밋으로 이 개발자가 어떤 멋지고 중요한 기능을 넣으려 했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TiL 이나 블로그는, 갯수가 중요하지 않고 제목, 내용, 펼쳐나가는 글의 구조, 논리성이 중요하고 주로 어떤 문제를 만났고 어떻게 분석했으며 어떻게 해결했고 어떻게 확인했는지의 결과가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냥 복붙하거나, 스택오버플로우나 타 블로그에서 생각없이 가져와도 현업은 눈치챕니다, 안 하느니만 못한겁니다 Github 는 소스를 볼 수 있지만 git 을 보러 오는 현업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될듯합니다 Read.me 를 꾸며서 어떤 기능을 만들었고 어떤 부분이 자신있는지 어디 부분을 보면되고 요약해서 설명이 되어 있는게 좋습니다 뽑는 사람은 소스코드를 다 볼 시간도 없고 다 보지도 않습니다, 보통은 그럴 이유가 없는거죠 조금이나마 이직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