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거나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어도 자금난과 같은 사태로 몰락하는 스타트업들이 생긴다는 소식입니다. 뷰티 헬스 스타트업 '라이픽'은 유니콘 '여기어때'를 창업한 멤버들이
1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거나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어도 자금난과 같은 사태로 몰락하는 스타트업들이 생긴다는 소식입니다. 뷰티 헬스 스타트업 '라이픽'은 유니콘 '여기어때'를 창업한 멤버들이 설립해 지난 4월 앱을 출시하고 2주 만에 1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서비스 출시 두 달이 되지 않아 중단하고 폐업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국내 1호 미디어 스타트업 '닷페이스'도 설립 6년 만에 사업을 접었죠. 구글 출신으로 창업해 트위터에 기업을 매각한 엘라드 길은 망하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자금 관리, 팀 역할 정립, 빠른 스케일업, 적합한 가치를 포함한 제대로 된 투자가 필요하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네요. https://blog.naver.com/team_cookie/22285765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