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진출은 제품을 수출하는 일이에요 ] 굳이 추가로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가 같은 전제와 배경을 갖고 있는 것들을 보통 문화나 상식 이라고 부르는데요. 글로벌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는 우리가
[ 글로벌 진출은 제품을 수출하는 일이에요 ] 굳이 추가로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가 같은 전제와 배경을 갖고 있는 것들을 보통 문화나 상식 이라고 부르는데요. 글로벌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는 우리가 전제로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모두 새롭게 다시 짚어봐야하는 것 같아요. 36.5라는 숫자를 보면 우리는 체온을 떠올리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그게 뭐지? 할 수도 있으니까요. 글로벌 고객에게 필요한 가치를 주고 수익을 얻는 것, 수출의 정의와도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