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영원히 통하는 전략은 없다] 🚀 🖥 1980년대에는 1개의 컴퓨터 업체에서 하드웨어,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일명 수직계열화)이 너무나도 당연했고, 이를 가장 잘하는 회사가 시장

[영원히 통하는 전략은 없다] 🚀 🖥 1980년대에는 1개의 컴퓨터 업체에서 하드웨어,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일명 수직계열화)이 너무나도 당연했고, 이를 가장 잘하는 회사가 시장에서 1위가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IBM) 그러나 90년대에 접어들며, 시장은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하드웨어만 만드는 업체, 소프트웨어만 만드는 업체 등이 등장하며 수평화 바람이 불었죠. 그 결과 ‘인텔, 컴팩, MS’ 등이 큰 성장을 이루어냈으며, IBM과 같은 시장의 선두주자는 쇠퇴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컴팩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지금 가장 성공한 컴퓨터 회사 중 하나로 꼽히는 ‘애플’은 하드웨어,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모든 걸 자급자족하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수평화된 시장에 다시 수직계열화 전략을 따르는 기업이 등장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깨달은 것은 시장에 영원한 전략은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빠르게 변화를 인지하고 바뀌는 것만이 시장에서 생존하는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