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 생각지도 못한 곳에 점을 찍자 : 복순도가 막걸리 ] 이것이 민희진 디렉터가 말하는 정반합에서 '반'의 전략일까요, 막걸리에 프리미엄을 더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막걸리를 만들었습니다. 원래도

[ 생각지도 못한 곳에 점을 찍자 : 복순도가 막걸리 ] 이것이 민희진 디렉터가 말하는 정반합에서 '반'의 전략일까요, 막걸리에 프리미엄을 더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막걸리를 만들었습니다. 원래도 좋아하는 복순도가인데, 비하인드를 보니 더욱 애정하게 되네요. 이번 추석에는 복순도가 막걸리를...! #주류 회사가 ‘안 하는 일’만 했다 “제품 사진을 하나 찍을 때도, 일부러 패션 스타일리스트를 모셔왔어요. 전형적인 술보단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하고 싶었거든요. 탄산이 폭발하고, 유산균이 톡톡 터지고, 바닥을 막걸리로 흥건히 적시기도 하죠. 배경은 진한 빨강이나 주황 같은 강렬한 색으로 꾸몄고요.” “젊은 세대는 불편한 경험 마저 즐겨요. 탄산을 빼려고 뚜껑을 여러 번 열었다 닫아야 하는 수고로움을 ‘즐길 거리’로 인식하는 모습이 제게 자신감을 줬어요. 복순도가를 ‘스파클링 샴페인 막걸리’로 홍보한 건 그래서예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