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로 한 스타트업 제품을 쓰다가 제품과 기술이 마음에 들었는지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싶다며 그 스타트업에게 제안을 한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자 스타트업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고객사로 한 스타트업 제품을 쓰다가 제품과 기술이 마음에 들었는지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싶다며 그 스타트업에게 제안을 한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자 스타트업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스타트업 투자 잘 모른다면서 지인인 전문가에게 알아봤다면서 현재 기업 가치를 절반으로 깎고 한꺼번에 과다한 지분을 요구하고 자기랑 자기 와이프 등 가족 개개인을 등기이사로 요구하면서 자기가 자기 사업하는 산업분야에 친하거나 아는 사람 많으니 도와줄거라는 걸 자기 일이라하고 월급까지 요구하는 양아치는 그야말로 박멸해야할 벌레들이다. 이 조건 안들어주면 지금 쓰고 있는 제품을 다 뺄거라는 걸로 강요 아닌 강요까지 한다는데, 이 바닥에 이런 해충이 곳곳에 너무 많다. 똥파리는 그저 피하는게 상책! 😊 스타트업 창업가 대표님 코칭하면서 눈치 보지 말고 그냥 파토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