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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전공한 디지털 마케터지만 '디자인감각은 타고나는 것인가' 라는 부분에서 공감되는 고민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디자인도 개인의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실력이 있다라고 생각합

디자인을 전공한 디지털 마케터지만 '디자인감각은 타고나는 것인가' 라는 부분에서 공감되는 고민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디자인도 개인의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실력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터가 디자인 감각을 성장시키기 위한 개인의 TIP을 공유하자면 1. 마케팅 매체를 기준으로 관련 디자인 분야를 나눠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예시입니다. 우선 마케팅에 있어서 디자인은 시각화 작업이기 때문에 결국 마케팅과 연관된 매체를 생각해줘야합니다. 그래서 아래처럼 매체별로 참고할 디자인 분야를 파악하고 좋은 레퍼런스들을 찾아보고 아카이빙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기서 기획중인 마케팅 캠페인 컨셉을 기준으로 한 번 더 세분화한다면 나만의 소중한 자료가 될 것 입니다.) - DA = 시각디자인, 브랜드디자인 - SA = UX Writer, UX 디자인(레퍼런스 보다는 디자이너와 협업을 추천) - 카피라이팅 콘텐츠(블로그...) = 편집디자인 - 영상 콘텐츠, 광고 소재 = 영상디자인 ... 2. 그럼 레퍼런스들은 어디서 찾고 어디에 모을까?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핀터레스트(레퍼런스 찾기 + 아카이빙 기능) - 페이스북 라이브러리(타사 AD 소재) - 콘텐츠 디자이너 노션 포트폴리오(전체공개된 케이스만) - BEHANCE 3. 주의사항 마케팅에 필요한 디자인도 결국 브랜드의 인지도에 따라 형태가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예시로 당근마켓, 오늘의집, 토스 등의 브랜드가 AD 소재에 사용하는 텍스트 수와 후발주자 브랜드의 AD 텍스트 수를 비교해보면 차이가 있는 것 처럼 말이지요. 즉, 타 브랜드의 성공한 마케팅 디자인 레퍼런스가 반드시 우리 브랜드에도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건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4. 결론 정리하자면, 단순 디자인 감각을 기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결국 마케팅 관점에서 우리 브랜드와 어울리는 또는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디자인 레퍼런스를 찾는 감각을 트레이닝 하는것이 목표가 되어야합니다. 위에 공유드린 방법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트레이닝 방법을 최적화 하신다면, 우리의 브랜드에 적합한 마케팅 레퍼런스를 찾는 감각이 분명 성장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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