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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챕터는 조금 더 파이낸셜 역량이 추가된 에코마케팅의 느낌이다. 브랜드 어그리게이터라고 불리는 기업들이 사실은 각자만의 역량들이 다 달라서 '이런 비즈니스에요'라고 명확하게 설명하기가 어려운

넥스트챕터는 조금 더 파이낸셜 역량이 추가된 에코마케팅의 느낌이다. 브랜드 어그리게이터라고 불리는 기업들이 사실은 각자만의 역량들이 다 달라서 '이런 비즈니스에요'라고 명확하게 설명하기가 어려운듯. 쪼개서 보면 '인수 -> PMI -> 성장' 이 세 단계에서 각각 어떤 역량을 시스템화 하느냐의 비즈니스라고 생각. 시스템이 동작하면 플레이북을 복붙하면 됨 (물론 시장의 흐름은 항상 바뀌기 때문에 영원한 정답은 없음. 마치 블랭크가 한때 엄청 잘나가다가 지금은 그때만큼은 아닌 것 처럼) “자체적으로 구축한 데이터 기반 인수결정 및 PMI 체계와 창업 직후부터 지금까지 검증된 압도적 실행력은 한국 이커머스 산업 내 비교적 미답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국내 롱테일 시장의 본질적 혁신을 초래하는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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