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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활동을 통해 배운 것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최근에 자바스크립트의 ORM 라이브러리인 typeorm에 *PR을 날려서 머지가 되었습니다! 🙌 후후.. *PR(Pull Reques

"오픈소스 활동을 통해 배운 것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최근에 자바스크립트의 ORM 라이브러리인 typeorm에 *PR을 날려서 머지가 되었습니다! 🙌 후후.. *PR(Pull Request): 오픈소스 코드에 내가 만든 수정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메인테이너에게 요청 하는 일 --- 사실 개발을 처음 배웠을 때부터 지금까지 오픈소스 활동 과정과 느낀 점에 대해 글을 써오고 있었어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다른 분들과 함께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공유해봐요 :) 오픈소스 활동 초반에는 취업을 위해서, 개발 실력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 등의 목적을 가지고 오픈소스에 기여하려고 노력했어요. 오픈소스 스터디도 해보고, '서울 스프린트'나 '핵토버페스트'와 같은 오픈소스 행사도 참여 했었어요. 그런데 프로젝트에 관심이 없으니 행사 때만 잠깐 보게 되고 꾸준히 오픈소스에 관심 갖고 기여하는 게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실무를 하면서 부터는 자연스레 오픈소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사용하는 라이브러리에 개선점이 보이거나 버그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오픈소스에 기여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과정을 통해 제가 사용하는 라이브러리가 어떻게 동작하는 지도 알게 되는 것도 좋았어요(사실 몰라도 상관없게 만드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지만..ㅎㅎ). ---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코드에 기여할 때는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 오픈소스에 기여했는지 써봤습니다. 사실 대단한 기여를 한 건 아니고 사소한 것들이라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기여들이 모여서 오픈소스가 더 발전하기도 하는 거니까요 ㅎㅎ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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