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매너온도 글로벌 수출기] 저는 아직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면서 일해보진 못했는데요. 막연하게 생각하던 '문화적인 차이'라는 게 구체적인 서비스 레벨에서는 이런 식으로 표현될 수 있겠구나
[당근마켓 매너온도 글로벌 수출기] 저는 아직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면서 일해보진 못했는데요. 막연하게 생각하던 '문화적인 차이'라는 게 구체적인 서비스 레벨에서는 이런 식으로 표현될 수 있겠구나... 를 배울 수 있었던 글이었습니다. 최근에 당근마켓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 많이 소개드리는 것 같은데, 이렇게 회사 블로그 잘 관리하는 것도 채용 브랜딩에는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