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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클릭은 발생하는데 전환이 되지 않는다구요? 구매를 부르는 상세페이지 진단법 ] 마케팅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에게 노출되는 광고부터 구매 완료의 모든 단계를 퍼널 단위

[ 광고 클릭은 발생하는데 전환이 되지 않는다구요? 구매를 부르는 상세페이지 진단법 ] 마케팅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에게 노출되는 광고부터 구매 완료의 모든 단계를 퍼널 단위로 구분해 섬세하게 점검하고 개선 해나가야 합니다. 아무리 후킹 포인트가 좋은 광고 소재를 만들었더라도 별 매력 없는 랜딩페이지에 도달한다면 소중하게 유입된 가망고객을 눈앞에서 놓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겠죠. (저도 그랬습니다..🥲) 장점이 하나도 없는 '진짜 구린 상품'은 세상에 없다는 말에 참으로 공감 합니다. 애초에 돈이 안되는 상품을 기획하고 생산하지는 않을테니까요. 구매를 완료 하기까지 고객에게 필요한 내용을 적시에 제대로 전달해주지 못했을 뿐이죠. '이 제품 필요 하셨죠? 우리 제품 정말 싸고 좋아요!' 라는 형식적인 광고는 이제 디지털 시대에서 얼른 넘겨버리고 싶은 흘러가는 슬라이드 중 하나일 뿐입니다. 상세페이지에 도착하고도 구매 전환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고객에게 현상적인 부분만 짚어 주고 있는건 아닌지 점검하고, 고객의 진짜 해소가 필요한 문제를 찾아야 합니다. 이번에 읽은 아티클에선 요약해서 3가지를 제시하고 있어요. 오늘도 어떻게 상세페이지 를 개선해야 할 지 밤새 모니터 앞에서 고민 중이라면 한 번 읽어 보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고객도 자신이 정확히 어떤 상품을 원하는지 모릅니다. 고객도 모르는 고객의 불편함과 욕망을 상기시켜 주는 콘텐츠를 상세페이지에 넣어, 이것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우리 상품이 고객이 찾는 상품이라고 직접 정의 내려 줍시다. 2. 우리는 예상치 못한 이득을 가져다주는 상품이 더 매력적이라고 느낍니다. 상품과 연관 없어 보였던 '개이득 포인트'를 상세페이지에 짧게 추가해 봅시다. 3. 고객이 우리 상품을 쓰는 1분 동안 무슨 생각을 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거나, 네이버 카페에서 비슷한 상품 관련 게시글과 댓글을 살펴보면 고객의 불편함, 욕망 그리고 개이득 포인트를 찾아내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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