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지난해 많은 인플루언서들의 진정성 논란을 빚었던 'SNS 뒷광고'가 다시 한 번 활개치며 세 달 동안 4천여 건이 적발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1,584건이고 다음은 유튜브와 인스타그

지난해 많은 인플루언서들의 진정성 논란을 빚었던 'SNS 뒷광고'가 다시 한 번 활개치며 세 달 동안 4천여 건이 적발되었다는 내용입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1,584건이고 다음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순이라는데요. 유튜브는 지난해 4분기 51건에서 올해 2분기 1,092건으로 폭증했습니다. 유튜브 쇼츠 등은 상대적으로 제작이 쉽고 빠르게 소비돼 전파력이 크기 때문에 뒷광고에 매력적인 시장으로 여겨진다는 분석도 나오네요. 단기간에 매출 성과를 끌어올리고 싶다는 유혹은 항상 있지만, 언제나 그렇듯 수작을 부리는 게 아니라 우리 브랜드의 진심을 지켜가는 것이 길게 오래 가는 방향이겠죠.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건강하게 자리잡으려면 더 강한 철퇴가 필요하다는 지적과 어차피 개인들도 알고 있었을 것이라는 반론도 나오네요. https://blog.naver.com/team_cookie/222860770606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