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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원론적인 것들] 모든 직군이 마찬가지지만, 無애서 有를 만들기 위해서 마케팅의 원론적인 학습이 꼭 필요합니다. 왜냐면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0이니까요. 이럴 때는 당연히 공개된 오픈소

[마케팅의 원론적인 것들] 모든 직군이 마찬가지지만, 無애서 有를 만들기 위해서 마케팅의 원론적인 학습이 꼭 필요합니다. 왜냐면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0이니까요. 이럴 때는 당연히 공개된 오픈소스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론적인 접근을 통한 기획이 시작점이 되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0부터 마케팅을 어떻게 진행할 것 인지에 대한 마케팅 전략 기획력을 트레이닝 하는걸 추천합니다! 위에 내용은 결국 모든 마케터가 알아야하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데이터가 중요한 이유] 그로스/퍼포먼스 마케팅 관련 데이터는 결국 마케팅이 타겟에게 오픈되는 순간부터 매우 중요합니다. 중요한 이유는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전략과 기획이 수정되면서 비즈니스가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케터에게 데이터 소양은 중요하지만, 여기서 각자의 직무에 따라서 중요도가 달라집니다. [그로스 / 퍼포먼스 마케팅] 그로스 마케팅의 경우 인입된 고객의 데이트를 중심으로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며, 로우 데이터까지 볼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관련 툴로는 GA, 어트리뷰션 툴 등 애널리틱스 툴들이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애널리틱스 툴을 통한 성과측정 능력을 중심으로, 매체들의 광고시스템을 스터디하는게 좋습니다. [이과만 데이터 볼 수 있다?] 데이터를 얼마나 심도있게 분석해야하는 상황인지에 따라서 이과적? 인 부부이 필요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물음표입니다. 왜냐면 데이터를 그 정도까지 심도있게 분석한다는 것은 디지털형식의 데이터만 고려되는 상황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고객 인터뷰, 설문, 대량 설문조사, SPSS분석....도 필요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오히려 문과 이과 상관없이 파악할 수 있는 쉬운 지표를 어떻게 해석할지가 중요합니다. 오히려 크리에이티브한 해석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문과/이과에 대한 부분은 고민안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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