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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리의 주니어 분들 현업자 대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 매칭프로젝트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기를 남깁니다. -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하는 사이트가 진짜 많지만,

커리어리의 주니어 분들 현업자 대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 매칭프로젝트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기를 남깁니다. -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하는 사이트가 진짜 많지만, 대부분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인원만 뽑힌다는 점이나 혹은 멤버를 구하게 되면 다양한 업무의 직군과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기는 어려웠던점이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매칭 과정에서 좋았거나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은 특히나, 개발자 뿐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도 같이 매칭이 되어서 실제 회사 유닛처럼 기획도 하고 스프린트를 가져 갈 수 있을 것 좋은 것 같았어요. 보통은 개발자끼리나 혹은 디자이너와 같이 소규모로 하지만, 기획자까지 같이해서 하나의 유닛단위로 하기에는 좋은 것 같았어요. 아쉬운 점은 사실 너무나도 많지만, 먼저 앞서 말한 것처럼 다른 사이드 프로젝트 구하는 플랫폼들은 신중하게 보완으로 면접도 보고 뽑다보니 정말 끝까지 함께해서 뭔가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진행하다보니 결과물도 좋고, 끝까지 뭔가를 이뤄낼 수 있다는 전제가 있지만, 지금 이벤트에서는 그런 보완책들이 없다보니 아쉬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나 이런 이벤트가 추후에도 생긴다는 가정하에 한번 지원하시고 싶은 분들이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관심 있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각자의 목적(이직을 위한 포폴, 다양한 사람과의 협업경험, 기획단위부터 시작한 아이디어를 활용한 사이드 프로젝트의 경험 등 )을 가지고 지원하시겠지만, 정말로 내 시간을 할애해서 같이 참여하고 그러한 열정이 있는 지를 다시금 확인하고 지원하면 좋을 것 같다는생각이 드네요. 스터디가 아니고 프로젝트 단위 이다보니 중간에 그만두거나 혹은 소통이 안 된다던가 하면 다른 팀원들은 진짜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니까요. - 팀 진행 상황 및 주제(어떤 주제로 하고 있는지) 저희는 아이디어 선정 과정에서 서로 회의를 하는 도중 연락 두절로 인해 소통이 안되어 다양한 아이디어는 나왔지만 주제는 확정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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