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를 전략으로만 바라봐야만 할까? 🤔] 🗞️ Key Point 01. 조직문화는 하나의 전략이기도 합니다. 사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나가
[조직문화를 전략으로만 바라봐야만 할까? 🤔] 🗞️ Key Point 01. 조직문화는 하나의 전략이기도 합니다. 사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나가는 것이죠. 02. 그런데 우아한 형제들 김봉진 대표는 좋은 문화를 남기는 기업이 되는 것을 더 큰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인간의 삶을 정말 행복하게 만들지는 못한다고 말하면서요. 03. 그는 좋은 문화를 수단으로 보지 않고, 좋은 문화 그 자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Insight ✔️ 저 또한 해당 아티클의 저자처럼 조직문화를 하나의 전략으로 인식했습니다. 조직의 사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당 기업만의 일하는 방식과 철학을 정립해야한다고 본 것이죠. 그러나 어떤 회사든 그들이 만들어내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반드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지는 않는다는 김봉진 대표의 말씀에 머리를 띵 하고 맞은 느낌입니다. 가령 스마트폰은 우리의 삶을 정말 편리하게 만들어주었지만, 한편으로는 디지털 중독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조직문화를 통해 사업 목표를 달성해도 더 행복한 세상은 도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조직문화는 그 자체로 조직 내부의 구성원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심어줍니다. 서로가 신뢰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환경은 건강한 조직문화가 작동될 때 가능합니다. 어쩌면, 진정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내는 것은 비즈니스가 아닌 조직문화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