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가 있는 블로그 글은 엔게이지먼트가 2~3배 높아서 항상 이미지 만드느라고 고생을 했는데 DALL·E 2를 이용해 블로그 이미지를 만든 과정입니다. DALL·E 2는 OpenAI에서 만든 이미
이미지가 있는 블로그 글은 엔게이지먼트가 2~3배 높아서 항상 이미지 만드느라고 고생을 했는데 DALL·E 2를 이용해 블로그 이미지를 만든 과정입니다. DALL·E 2는 OpenAI에서 만든 이미지 생성 AI로 키워드를 입력하면 그에 맞는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 이 DALL·E 2에게 이미지의 명령을 하는 프롬프트는 창의성이 꽤 필요하거 원하는 이미지를 얻으려면 연습이 좀 필요하다고 합니다. 생성된 이미지에 추가로 스타일 수정 요구사항을 주면 좀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프롬포트에 대한 아이디어는 Reddit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DALL·E 2가 종종 이상한 문제를 출력하기 때문에 문자를 따로 지워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DALL·E 2를 써본 결과 예술에서 사람의 역할이 금방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많이 있는 이미지 사이트는 AI로 인해서 그리 오래가진 않을 거라고 합니다. 블로그 글 100개의 이미지를 만들었는데 총 45달러가 들었다고 합니다. DALL·E 2는 처음 가입하면(현재는 초대 기반의 베타) 50 크레딧을 주고 매달 15 크레딧을 무료로 주고 이후는 추가로 구매해서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