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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k- 웹툰 열풍‥한국 로맨스는 파리보다 달콤해] [스테판 페랑/듀피 책임 편집장] "로맨스라는 장르를 출판하는 출판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웹툰이 로맨스라는 장르를 안고 들어왔을 때

[프랑스 k- 웹툰 열풍‥한국 로맨스는 파리보다 달콤해] [스테판 페랑/듀피 책임 편집장] "로맨스라는 장르를 출판하는 출판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웹툰이 로맨스라는 장르를 안고 들어왔을 때 자리를 찾을 수 있었죠." "한국에서 태어난 디지털 만화가 프랑스 시장에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망가는 잊고 만화·웹툰에 주목하자" 유럽 매체들도 한국 웹툰 열풍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에 로맨스라는 장르가 없었다는 것이 조금 신기하게 느껴졌던 기사. 프랑스는 낭만의 나라라고 생각했던 만큼 로맨스가 주요 장르라고 생각했는데 웹툰이나 이런 분야에서는 장르구별이 없었다는 것이 조금 신기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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