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 상장한 피스컬노트는 정부, 의회, 법원 등의 정책, 법, 규제 등의 정보를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로 수집·분석해 전 세계 5000여개 기업, 공공기관, 로펌, 비정부기구(NGO)
뉴욕증시에 상장한 피스컬노트는 정부, 의회, 법원 등의 정책, 법, 규제 등의 정보를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로 수집·분석해 전 세계 5000여개 기업, 공공기관, 로펌, 비정부기구(NGO) 등에 서비스한다. 최근 실적 발표에 따르면, 2분기(4~6월)에 2720만달러(약 36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