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의책 17 📚 기획자의 독서, 김도영. 위즈덤하우스 1. 기획자에게 책은 생존 수영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2. 시대의 흐름과 서비스의 변화들을 따라가다 보니 시시때때로 타이틀이 변하기
#마케터의책 17 📚 기획자의 독서, 김도영. 위즈덤하우스 1. 기획자에게 책은 생존 수영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2. 시대의 흐름과 서비스의 변화들을 따라가다 보니 시시때때로 타이틀이 변하기는 했지만 그 안에는 늘 공통된 역할이 있었습니다. 바로 '기획하는 사람'으로서의 역할이죠. 3. '경험'에 대한 강박이나 의무감이 생겨나는 그 느낌을요. 그런데 그런 다양한 경험 속에서도 결국 저는 책이랑 참 잘 맞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경험을 할 때보다 책을 읽을 때 오감이 더 잘 반응하는 기분이거든요. 4. 무엇인가를 기획할 때 선입견을 가지고 있거나 이미 스스로 답을 내리고 시작하면 좋은 가능성들을 다 놓친 채 시작하는 셈이잖아요. 그러니 나를 비우고 모든 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워밍업이 꼭 필요합니다. 5. 21세기의 우리는 '디벨롭의 민족'임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