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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현재 회사가 데이터로 가설을 검증하는 프로세스가 따로 없는 회사라고 한다면 저 같은 경우에는 이것 저것 책을 읽어가며 동료분들과 공부했던 것 같아요! 위에 말씀주신 뷰저블의 ‘Data Driv

만약 현재 회사가 데이터로 가설을 검증하는 프로세스가 따로 없는 회사라고 한다면 저 같은 경우에는 이것 저것 책을 읽어가며 동료분들과 공부했던 것 같아요! 위에 말씀주신 뷰저블의 ‘Data Driven UX’도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양승화님이 쓰신 ‘그로스 해킹’ 추천드려요! ‘Data driven UX’는 뷰저블에서 제공하는 툴을 기반으로 어떻게 데이터를 볼 수 있는지 설명하는 책이라면, ‘그로스 해킹’은 회사는 왜 데이터를 봐야하고, 이 데이터는 어떤 식으로 볼 수 있고 중요 지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설명해주는 책인듯해요. 가장 좋은건 그런 프로세스를 실제로 경험하면서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이 어떤 식으로 데이터를 바라보고 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이해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그런 프로세스를 계속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습득과 적용을 반복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사고가 그렇게 흐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서비스마다 데이터의 중요성이나 의사결정에 있어서의 비중도 다르기에 이게 꼭 정답은 아니다+변수는 언제나 존재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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