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법인을 만드는 과정에 여섯 번 참여했습니다. 두번은 컨설턴트로, 두번은 유관부서의 입장에서, 두 번은 당사자로 논의를 리드했습니다. 지금도 합작법인은 해외 진출 시 고려하는 첫 번째 옵션 중
합작법인을 만드는 과정에 여섯 번 참여했습니다. 두번은 컨설턴트로, 두번은 유관부서의 입장에서, 두 번은 당사자로 논의를 리드했습니다. 지금도 합작법인은 해외 진출 시 고려하는 첫 번째 옵션 중 하나인데, 저는 웬만하면 하지 말자고 주장합니다. 51% 이상의 지분율과 광적일만큼 통제권에 집착하는 한국 기업의 특성 상 실패 확율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소수 지분 투자로 시작해 이사회에 참여하고, 시간이 흘러 자신감이 높아질 때 경영권을 획득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이마저도 물론 현지에서 경영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인재를 구했을때의 경우입니다. #크로스보더 #조인트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