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by publy) ❤센스는 관찰이다. 브랜드를 의도적으로 사랑하라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제를 찾는 것이다 마케터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같다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by publy) ❤센스는 관찰이다. 브랜드를 의도적으로 사랑하라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제를 찾는 것이다 마케터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같다 어떤 시점에 어느 악기가 어떤 소리로 연주해야 하는지를 조율해 멋진 하모니를 이뤄내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상대가 무엇을 하느냐를 보고 사지 않는다, ‘왜’ 하느냐를 보고 구매한다. 단순히 가격과 성능만 보고 지갑을 열던 시대는 갔다, 이제는 브랜드의 영혼을 보는 시대이다. 왜 이 일을 하는지, 왜 우리여야 하는지 집중해야 한다. 브랜드는 ‘왜’에서 출발한다 마케팅이 소통이라면 브랜드는 관계이다 ❤에어비앤비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로 인식되는 이유는 명확한 브랜드 가치인 소속감을 기반으로 현지인의 집에 머무는 경험을 여행의 가치로 재정의하기 때문이다 ❤창의력은 스퀴즈 아웃이 아니라 스필 오버가 되어야 한다. 영감은 짜내는게 아니라 흘러넘쳐야 한다. 그러려면 나라는 사람안에 갖가지 소재를 채워야 한다. 영감은 아마추어를 위한 것이고, 프로는 그저 아침이 되면 출근할 뿐이다. 영감이 떠오를때까지 몇시간 기다리는게 아니라 그냥 출근해서 일하는 거다, 그러다 놀라운 일이 생길 수도 안 생길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기회를 열어두는 것이다, 영감은 생각이 꾸준히 축적된 가운데, 어떤 계기로 물 밑에 잠잠히 자고 있던 생각이 창의적인 산물로 전환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