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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코드와 반증가능성에 대한 메모"라는 제목의 글을 썼습니다. 저는 서양철학을 전공했는데요, 전공수업 중 과학철학이 가장 취향에 맞아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

"테스트 코드와 반증가능성에 대한 메모"라는 제목의 글을 썼습니다. 저는 서양철학을 전공했는데요, 전공수업 중 과학철학이 가장 취향에 맞아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는 칼 포퍼였고 가장 좋아하는 이론은 포퍼의 반증가능성이었는데 개발자가 되고 나니 이 이론이 테스트 코드를 이해하고 파악하고 작성할 때 도움이 되더군요. 그동안 생각으로 해오던 것을 메모로 남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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