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비즈니스이든지 많은 사람을 고객으로 만들고 그들이 제품/서비스에 만족하여 지속적으로 이용 혹은 구매하도록 하고 싶어합니다. 이를 위해 더 많은 사람이 서비스를 알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하기도
어떠한 비즈니스이든지 많은 사람을 고객으로 만들고 그들이 제품/서비스에 만족하여 지속적으로 이용 혹은 구매하도록 하고 싶어합니다. 이를 위해 더 많은 사람이 서비스를 알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하기도 하고,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UX/UI를 개선하기도 하고, 한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고객에게 푸시 알림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노력들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수는 어느 수준까지 성장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Carrying Capacity라는 개념이 힌트를 줄 수 있습니다. --- 아마 다들 토스 영상을 보고 한 번쯤은 Carrying Capacity를 구하려고 해보셨을 텐데요. CC개념을 통해 고객을 정의하는 방법을 잘 설명한 글이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Metric #CarryingCapa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