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채널'의 시대는 끝나고 '메가 IP'의 시대가 왔다 # 매체가 다양해지면서 고객의 성향,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노출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다. 전과 같이 콘텐츠를 제작해
✅'메가 채널'의 시대는 끝나고 '메가 IP'의 시대가 왔다 # 매체가 다양해지면서 고객의 성향,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노출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다. 전과 같이 콘텐츠를 제작해 TV라는 '메가 채널'에만 노출하는 방식은 더 이상 성행하지 않고 있다. # '그렇다면 브랜드가 발산하는 콘텐츠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 채널이 다양해진 만큼 중요한 것은 '얼마든지 확장시킬 수 있는 핵심 IP를 보유하고 있는가' 이다. # 핑크퐁 같은 경우, 아기 상어의 노래와 영상을 통해 전세계로 뻗어 갔고 교육 영상, 굿즈, 메타버스 등 정말 다양한 매체에 등장하고 있다. # 아기 상어 다음 등장한 '베베핀'이라는 가족 캐릭터도 비비드한 컬러, 싱어롱하며 따라 부르고 싶어지는 음원 등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 # 이런 IP들은 세계관의 확장을 쉽게 만든다.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새롭게 생기는 매체는 물론 유, 아동 타깃을 집중하던 것도 성인 연령까지 노릴 수 있도록 해준다. 여러 매체에 유연한 대응을 하게 해준다. # 브랜드도 마찬가지다. 어떤 매체든 뻗어갈 수 있도록 '먹는 즐거움', '세상의 연결' 등 브랜드의 핵심 VALUE, 에센스들을 잘 구축해야 한다. 그래야 여러 경쟁자들이 넘쳐 나는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좀 더 부각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