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에도 종류가 있다?🤔]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을 하다보면 "데이터"라는 단어를 만이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데이터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 아셨나요? 데이터는 "데이터 수집 주체"에
[데이터에도 종류가 있다?🤔]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을 하다보면 "데이터"라는 단어를 만이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데이터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 아셨나요? 데이터는 "데이터 수집 주체"에 따라서 "Zero~3rd-part"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Zero-Party :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데이터 💡1st-Party : 기업이 직접 수집한 데이터 💡2nd-Party : 다른 기업이 직접 수집한 고객의 데이터를 내가 구매 한 경우 💡3rd-Party : 인터넷의 여러 소스로 부터 수집되는 데이터 각각의 데이터 종류의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1st-Party : 고객에게 동의를 구하고 직접 수집하는 데이터입니다. 쇼핑몰(혹은 서비스)의 회원가입 정보 및 구매내역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 2nd-Party : 대표적인 예로 DMP가 있습니다. 즉, A쇼핑몰의 1st-Party 데이터를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이 예입니다. 2nd-Party 데이터는 디지털 광고 타겟 모수를 확장하고, 더 세부적인 타겟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 3rd-Party :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업과 수집되는 고객의 직접적인 관계없이 수집되는 데이터를 뜻합니다. 대표적인 예는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데이터를 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