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PE는 투자목적특수회사 NB홀딩스 컨소시엄에 놀부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57%를 200억원에 매각했다. 인수가(지분 57% 기준 약 635억원)의 30% 수준으로, 모건스탠리PE는 43%
"모건스탠리PE는 투자목적특수회사 NB홀딩스 컨소시엄에 놀부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57%를 200억원에 매각했다. 인수가(지분 57% 기준 약 635억원)의 30% 수준으로, 모건스탠리PE는 43% 지분을 쥔 2대 주주로 물러났다. 모건스탠리PE가 놀부 털어내기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놀부 부대찌개’로 유명한 놀부는 그동안 모건스탠리PE의 ‘아픈 손가락’으로 불려왔다. 2011년 성장성을 인정해 지분 전량을 1114억원에 인수했지만, 내내 실적 내리막길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