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와 네비게이션. 현실과 메타버스. 지도가 '바로 옆에 있음에도' 네비게이션을 선택했던 이유가 있듯, 현실이 아닌 메타버스를 선택해야만하는 확실한 이유는 무엇일까. 완벽한 대체제가 되어야만
* 지도와 네비게이션. 현실과 메타버스. 지도가 '바로 옆에 있음에도' 네비게이션을 선택했던 이유가 있듯, 현실이 아닌 메타버스를 선택해야만하는 확실한 이유는 무엇일까. 완벽한 대체제가 되어야만 하는 확실한 이유. 그걸 요즘 찾고 있다. * 처음 네비게이션을 쓰기 시작했을 때, - 목소리로 때마침 안내를 해줘서 전체 길을 외울 필요가 없어졌다. - 네비게이션은 미시적인 방향을 잘 알려줘서 초행길을 공부 안하고도 다니기 쉽게 했다. - 사고다발지역, 최대 속도, 벌금카메라 설치지역 등 알려주어 운전자들이 궁금해하고 현실적으로 예민한 부분 해결에 도움을 줬다. 1. 그렇다면 메타버스는 메타버스에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에서 어떠한 완벽한 베네핏을 주는가? 2. 메타버스가 즐거운 사람말고 '정말 필요한(대체 불가능한)' 사람은 누구일까? 3. 현실 속 내 동료가 사무실 바로 옆 자리에 앉아있기에 소통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타버스에서' 소통해야하는 확실한 이유는? 나의 어떤 페인포인트를 해결해줄 것인가? 그 본질을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