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이커머스 테크분석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333 요즘 시대에 이커머스라고 하면 플랫폼 형태로 양면 시장을 온라인으로 중개하는 브랜드가 먼저 떠오릅니다. 상품을 사고 싶은 사람과 팔고 싶은 사람

이커머스 테크분석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333 요즘 시대에 이커머스라고 하면 플랫폼 형태로 양면 시장을 온라인으로 중개하는 브랜드가 먼저 떠오릅니다. 상품을 사고 싶은 사람과 팔고 싶은 사람이 만나 거래를 하는 곳 정도로 생각했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아티클에서는 이것을 이커머스 테크라고 정의합니다. 이커머스 테크는, 디지털 상공인이 직접 기술을 습득하지 않고도 필요한 기술을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쟁우위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큰 규모의 초기 창업 비용 없이 사업시작을 가능하게 하며, 많은 역량의 투입이 요구되는 마케팅, 광고와 같은 프로세스의 전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디지털상공인이 제품 생산 혹은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짧고 간단하게 정리하면 소위 소프트웨어 기술이 필요한 영역은 상품 판매자가 신경쓰지 않고 장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커머스 테크가 하는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플랫폼의 형태도 있지만, 조금 더 기술적인 역할을 지원하는 형태도 있고, 조금 더 혁신과 성장 (*사실 혁신이라는 의미가 조금 모호하게 전달 되기는 합니다)을 지원하는 형태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여튼 저튼 최근 스타트업이 우리 생활 구석구석 불편한 지점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상황인데요.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 것 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그동안 간과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회적 기업만 이와 같은 미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 기업도 그들의 활동에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있다는 것이죠. 뭐 사회적 책임은 나몰라 돈만 벌면 그만이야 생각하는 비양심적인 기업도 버젓이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결국 100년 기업으로 가는 길에는 기업에서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선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지 고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