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날 주니어 프로그래머로 보는 이유 👶 어느덧 5년차를 바라보고 있는 개발자로서 많이 공감되고 찔렸던(?) 영상입니다! 영상에서는 남이 날 주니어로 보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요. 요약
남이 날 주니어 프로그래머로 보는 이유 👶 어느덧 5년차를 바라보고 있는 개발자로서 많이 공감되고 찔렸던(?) 영상입니다! 영상에서는 남이 날 주니어로 보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요. 요약하자면... ✔️ Intermediate(중니어) 최소 기준에서 뭔가 못할때마다 점수가 깎인다. 그 기준에 하나라도 부합하지 못하면 경력이 10년이건 20년이건 Junior(주니어)다. ✔️ 경력자일경우, 회사에서는 나를 평가할때 x부터 점수가 추가되는게 아니라 x부터 점수가 깎인다. ✔️ 주니어에게는 기대치가 낮고, 중니어부터는 기대치만큼 해주길 원하고 기대치만큼 하지 못하면 평가가 낮아진다. 물론 Intermediate의 기준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업계에서 기준이 되는 최소 능력은 있을거고, 본인이 가고싶어하는 회사의 기대치를 충족할만큼의 실력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을 면접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보통 저는 면접에 떨어질때마다 피드백을 받고는 합니다.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되더라고요!) 이렇게 경험이 쌓이고 그 과정에서 스터디를 한다면 주니어에서 중니어(Intermediate)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경력이 쌓일수록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지만 회사는 냉정(?)하기 때문에 본인의 커리어와 가치, 실력을 계속계속 쌓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PS. 참... 어렵죠?! ㅋㅋ 저도 어려운 것 같아요. 누구나 다 그럴거에요... 그래도 우리가 IT업계에서 열정을 가지고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면 그 목표를 달성하거나 아무리 못해도 그 목표 언저리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즐기면서 그리고 열정적으로 화이팅 있게 시니어까지 함께 성장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