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라이즈엔 현지 언어 대응이 제일 잘 먹힌다」 AWS 코리아 10주년 기념 조사 결과에서 눈에 띈 것은 '언어' 대응이다. 제품이 뛰어나더라도 더 사랑받으려면 현지화를 해야 하는데 다른 요소들
「로컬라이즈엔 현지 언어 대응이 제일 잘 먹힌다」 AWS 코리아 10주년 기념 조사 결과에서 눈에 띈 것은 '언어' 대응이다. 제품이 뛰어나더라도 더 사랑받으려면 현지화를 해야 하는데 다른 요소들도 있겠지만 '언어'는 기본인 것 같아요. 언어를 현지에 잘 맞추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다국어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일본에 론칭할 때 기존 언어 셋을 거의 갈아치울 정도로 언어의 현지화는 단순한 번역의 수준을 넘어섰던 기억이 납니다. 한국에 진출을 마음먹은 SW 기업들은 언어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있다면 충분한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MS가 그랬고, AWS가 그랬듯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