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노루페인트 #NoPaintNoGain #Branding 역사가 오래된 기업일수록 트렌디한 브랜드로 이미지 전환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여기 MZ세대가 반응하는 부분을 똑똑하게 공략해 이벤트 참

#노루페인트 #NoPaintNoGain #Branding 역사가 오래된 기업일수록 트렌디한 브랜드로 이미지 전환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여기 MZ세대가 반응하는 부분을 똑똑하게 공략해 이벤트 참여도도 높이고, ESG 가치까지 챙기며 이미지 전환에 성공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노루페인트’인데요. ‘[ ] 가치를 올리다. 노루페인트’ 란 슬로건 아래, 페인트로 일상의 가치가 올라가는 다양한 상황을 담은 ‘No PainT No Gain’ 영상으로 주목받았습니다. MZ 마케팅 ① 포스터 1번 공유에 페인트 1㎡ 기부, 1만 건 이상 참여한 사회공헌 캠페인 MZ세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를 칭찬하고, 더 나아가 열렬한 팬이 되기도 합니다. 사회적 책임 영역에는 기부도 포함돼요. 특히 MZ세대는 팬덤 기부처럼 작은 실천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노루페인트는 이런 특성을 잘 공략해 기부 캠페인을 펼쳤어요. 노루페인트와 콜라보한 아티스트의 포스터에 ‘[ ] 가치를 올리다.’라는 나만의 메시지를 담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페인트 1㎡가 기부되는 방식이었는데요. 1만 건 이상 참여를 했다고 해요. 기부된 페인트는 망원동 월드컵시장의 노후화된 벽면, 바닥을 페인팅하는 데 활용됐습니다. 페인트 본연의 가치를 살리면서 ESG 경영을 실천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적립할 수 있었죠. ② 별다꾸족과 캠핑족 겨냥, 3만 5천 건 이상 참여한 커스텀 이벤트 MZ세대는 커스텀, 나만의 굿즈에 반응합니다. ‘노루아뜰리에’ 캠페인은 이런 MZ세대의 니즈를 제대로 저격했어요. 이벤트 사이트를 방문하면, 노루페인트에서 실제로 판매 중인 페인트와 아티스트 콜라보 스티커를 활용해 흰색 캠핑 박스를 꾸밀 수 있습니다. 꾸민 박스를 SNS에 공유하면 참여가 완료되고, 이 중 3인을 선정해 실제로 페인팅이 구현된 캠핑 박스를 제공했어요. 여기서 포인트는 캠핑 박스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람이 덜 붐비는 곳을 찾아 국내 캠핑을 떠나는 MZ세대 트렌드를 잘 파악한 거죠. 덕분에 재밌는 이벤트를 여는 트렌디한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챙길 수 있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fbclid=IwAR17962ludfDPPT7hzSaN7M1OqDGfi7dq6HFLxoGO-udn5uAQB3JRARcM14&v=QiOVK9GOkvY&feature=youtu.be 출처 : 캐릿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